'태국 재벌' 女아이돌 집 살펴보니…37억원 서울뷰 눈길
언론기사2025.05.31
걸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 [사진 일간스포츠][이코노미스트 김기론 기자] 걸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거주하는 서울 아파트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돼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 민니는 방송에서 세간에 돌던 '태국 재벌썰'을 사실로 확인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 업계에 따르면 민니는 서울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리버뷰자이'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준공된 이 단지는 지하철 2·5호선, 경의중앙,수인분당선 총 4개 노선이 지나는 왕십리역 도보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총 7개동, 최고 39층 높이 1034가구의 대규모 단지는 전용면적 36~128㎡, 전용 130·148㎡의 단·복층 펜트하우스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니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최상층 펜트하우스는 단지 내 10가구뿐이다. 펜트하우스는 전용 130㎡가 방 4개, 욕실 2개, 전용 148㎡가 방5개, 욕실3개인 구조로 모두 드레스룸과 야외 테라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테라스에서는 서울 시내 전경과 남산타워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부동산 중개 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펜트하우스 매매 매물은 없으며 전세는 37억원에 1가구가 나와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올해 서울숲리버뷰자이에서는 다양한 평형에서 신고가가 속출했다. 특히 5월에는 전용 59㎡가 18억원, 전용 84㎡가 22억5000만원에 손바뀜하면서 최고가를 경신한 바 있었다.

한편 이 단지에는 민니 외에도 이홍기, 서지혜, 제시 등 다수의 연예인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걸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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