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한 채’ 열풍 가속화…해링턴 플레이스 서초 관심
언론기사・2025.10.31
-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 재편 속 똘똘한 한 채 찾는 수요 늘어나
- 19일 기준, 강남3구 3.3㎡당 평균 매매가 지난해 말 대비 11.84% 올라
-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 10.15대책에도 투기과열지구·토허제 등 미적용돼
정부의 부동산 규제 기조가 이어지면서 다주택자 중심의 투자 수요는 위축되고,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대출 규제와 세제 강화로 인해 이른바 ‘똘똘한 한 채’를 확보하려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입지와 상징성을 두루 갖춘 강남3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만약 부동산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강남3구에 마련하길 원하는 수요는 여전하다. 편리한 생활인프라 등을 고려했을 때 강남3구의 인기는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기는 분양시장에서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올해 2월 서초구 방배동에서 분양에 나선 ‘래미안 원페를라’의 경우 26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만 635명이 청약에 나서며 151.62대 1의 상반기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처럼 강남3구를 비롯한 서울·경기권 일부 지역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자 정부는 최근 10.15대책을 발표하며 서울 전 지역이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강남3구를 비롯해 여러 지역의 집값을 잡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규제대상으로 지정된 지역의 집값은 단순히 지역 내에서만 여파를 미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등에 영향을 주는 만큼 사전 차단하겠다는 정부의 포석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정부의 노력에도 강남3구의 집값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7일 기준 8137만 원으로 지난해 말(평균 7199만 원)에 비해 13.02%가 올랐다. 같은 기간 서울시 전체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 상승률 9.84%에 비해서도 3% 이상 높은 수치다.
업계 관계자는 “강남3구는 단순히 지역을 넘어 서울과 수도권 전반의 집값 흐름을 좌우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수행한다”라며 “정부 규제에도 불구하고 강남3구가 꾸준히 수요를 끌어들이는 것은 뛰어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와 희소성이 결합된 결과”라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어 “특히 최근 강남3구에 신규공급이 제한적인 만큼 청약이나 신규 분양 기회가 있다면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강남3구에 정부의 규제를 비켜간 알짜단지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 많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주인공은 이달 선보이는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다. 단지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7층, 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서초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서울 분양시장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 84㎡ 2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최근 서울시 공급물량이 전용 59㎡이하 소형평형 위주로 공급되다보니 희소성이 있는 전용 84㎡가 일반분양에 나설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는 지하철 2·3호선 교대역과 3호선 남부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더블 역세권 단지로 인근 남부순환로, 서초중앙로, 반포대로를 통해 도심으로의 이동이 수월하고 서초IC를 통한 서울 및 수도권 주요지 접근성도 우수하다.
교육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주변으로 서울교대부설초, 서초중, 서울고, 서초고, 상문고, 서울교대 등이 인접해 있다. 교육1번지라 불리는 대치동 학원가도 인근에 위치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 10.15대책 미적용…인근 신규 분양예정단지 대비 합리적 분양가로 나와
한편,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는 이번에 발표된 10.15대책에서도 자유로워 실수요자 외에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30가구 미만으로 공급해 주택법과 주택법시행령에 의거해 투기과열지구 규제를 적용받지 않아 전매제한이 없으며,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해당돼토허제 규제 또한 미적용돼 실거주 의무도 없다. 또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주택소유와 상관없이 유주택자들도 계약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업계에 따르면 서초구에 신규 분양예정인 ‘래미안 트리니원’의 일반분양가는 3.3㎡당 8484만원, ‘아크로 드 서초’ 분양가는 3.3㎡당 7814만 원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는 신규 분양예정단지에 비해 합리적 분양가로 선보일 예정으로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11월 오픈 예정이다.
- 19일 기준, 강남3구 3.3㎡당 평균 매매가 지난해 말 대비 11.84% 올라
-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 10.15대책에도 투기과열지구·토허제 등 미적용돼
정부의 부동산 규제 기조가 이어지면서 다주택자 중심의 투자 수요는 위축되고,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대출 규제와 세제 강화로 인해 이른바 ‘똘똘한 한 채’를 확보하려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입지와 상징성을 두루 갖춘 강남3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만약 부동산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강남3구에 마련하길 원하는 수요는 여전하다. 편리한 생활인프라 등을 고려했을 때 강남3구의 인기는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기는 분양시장에서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올해 2월 서초구 방배동에서 분양에 나선 ‘래미안 원페를라’의 경우 26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만 635명이 청약에 나서며 151.62대 1의 상반기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처럼 강남3구를 비롯한 서울·경기권 일부 지역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자 정부는 최근 10.15대책을 발표하며 서울 전 지역이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강남3구를 비롯해 여러 지역의 집값을 잡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규제대상으로 지정된 지역의 집값은 단순히 지역 내에서만 여파를 미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등에 영향을 주는 만큼 사전 차단하겠다는 정부의 포석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정부의 노력에도 강남3구의 집값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7일 기준 8137만 원으로 지난해 말(평균 7199만 원)에 비해 13.02%가 올랐다. 같은 기간 서울시 전체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 상승률 9.84%에 비해서도 3% 이상 높은 수치다.
업계 관계자는 “강남3구는 단순히 지역을 넘어 서울과 수도권 전반의 집값 흐름을 좌우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수행한다”라며 “정부 규제에도 불구하고 강남3구가 꾸준히 수요를 끌어들이는 것은 뛰어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와 희소성이 결합된 결과”라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어 “특히 최근 강남3구에 신규공급이 제한적인 만큼 청약이나 신규 분양 기회가 있다면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강남3구에 정부의 규제를 비켜간 알짜단지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 많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주인공은 이달 선보이는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다. 단지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7층, 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서초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서울 분양시장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 84㎡ 2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최근 서울시 공급물량이 전용 59㎡이하 소형평형 위주로 공급되다보니 희소성이 있는 전용 84㎡가 일반분양에 나설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는 지하철 2·3호선 교대역과 3호선 남부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더블 역세권 단지로 인근 남부순환로, 서초중앙로, 반포대로를 통해 도심으로의 이동이 수월하고 서초IC를 통한 서울 및 수도권 주요지 접근성도 우수하다.
교육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주변으로 서울교대부설초, 서초중, 서울고, 서초고, 상문고, 서울교대 등이 인접해 있다. 교육1번지라 불리는 대치동 학원가도 인근에 위치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 10.15대책 미적용…인근 신규 분양예정단지 대비 합리적 분양가로 나와
한편,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는 이번에 발표된 10.15대책에서도 자유로워 실수요자 외에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30가구 미만으로 공급해 주택법과 주택법시행령에 의거해 투기과열지구 규제를 적용받지 않아 전매제한이 없으며,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해당돼토허제 규제 또한 미적용돼 실거주 의무도 없다. 또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주택소유와 상관없이 유주택자들도 계약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업계에 따르면 서초구에 신규 분양예정인 ‘래미안 트리니원’의 일반분양가는 3.3㎡당 8484만원, ‘아크로 드 서초’ 분양가는 3.3㎡당 7814만 원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는 신규 분양예정단지에 비해 합리적 분양가로 선보일 예정으로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11월 오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