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 2일 예당 계약 진행 앞둬
언론기사・2025.11.01
▶ 10.15 부동산 대책 이전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 전매 및 대출 종전 규제 적용
▶ 아파트 대체제 오피스텔도 대출 종전 규제 적용, 서울 입성 위해 적극 노려볼 만해
최고 19.9대 1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던 HDC현대산업개발 시공의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가 정당계약 일정을 마치고, 11월 2일(일) 예비당첨자들을 대상으로 동호수 추첨 및 계약을 진행한다.
최근 인건비, 건설공사비가 아파트 분양가 상승을 부추기면서 수요자 사이에선 ‘하루라도 빨리 사는 게 낫다’라는 인식마저 퍼지고 있는 만큼 정당계약에 이어 예비당첨자 계약 역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의 예비당첨자 동호수 추첨 및 계약은 정당계약에서 발생한 부적격 당첨자 및 잔여물량을 대상으로 견본주택 내에서 실시된다. 입장 인원은 추첨자 본인 외 1인까지 입장할 수 있다.
견본주택 입장 시간은 주택형 타입별로 각각 다르며 전용면적 84㎡A의 경우 입장시간은 9시 20분이며, 추첨시간은 9시 30분이다. 84㎡B는 입장이 10시 50분, 추첨이 11시다. 84㎡C는 입장 12시 50분, 추첨 13시다. 84㎡D와 E는 입장 14시 20분, 추첨 14시 30분이다.
각 해당 타입의 특별공급 추첨 후 일반공급 추첨 순으로 진행되며, 계약은 동호수 추첨 후 즉시 이뤄진다.
현재, 서울 전 지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은 10.15 부동산 대책(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에 따라 규제 지역으로 지정, 10월 16일부터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 단지는 분양권 전매제한 3년, 중도금대출 40%가 적용된다.
여기에 잔금대출 전환 시 대출 한도가 15억원 이하는 6억원, 15억원 초과~25억 원 이하는 4억원, 25억원 초과는 2억원으로 제한된다.
반면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는 종전 규제를 그대로 적용받는 ‘막차 단지’다.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전인 9월 19일에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가 승인됐으므로, 분양권 전매제한은 기존과 동일하게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이며, 분양권 기 소유자(당첨자 및 분양권 매수자)는 1회에 한 해 전매가 가능하다.
집단대출, 중도금대출, 잔금대출도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에 입주자 모집공고가 승인됨에 따라 기존 규정이 그대로 적용되면서, 앞으로 분양될 신규 단지들 대비 대출 여건 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했다.
이에 따라, 현재 서울에 내 집 마련을 염두에 둔 이들에겐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가 시기적절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짓는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옛 이마트 상봉점 부지에 지하 7층~지상 28층 규모로 아파트(전용면적 84㎡ 254가구)와 오피스텔(전용면적 84㎡ 189실)이 함께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다.
이 단지는 상봉역과 망우역을 통해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 GTX-B노선(예정)까지 총 5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구청, 논현, 고속터미널 등 강남권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경의중앙선을 통해 용산, 홍대입구, 왕십리, 일산으로 오갈 수 있고 경춘선을 이용하면 춘천까지 바로 이동도 가능하다. 면목선 경전철(예정)이 추진 중이고 향후 GTX-B노선(예정)까지 개통되면 용산, 여의도를 넘어 송도국제도시까지 이동할 수 있고 각 GTX 노선으로 환승해 주요 지역 간 이동도 이전보다 더 빠르게 오갈 수 있게 된다.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북부간선도로를 통해 의정부, 구리 등 경기 북부권으로도 쉽게 오고 갈 수 있으며, 단지 인근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료되면 강남권으로의 통행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는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시설과 엔터식스, CGV 등 문화 시설이 밀집해 있다. 관공서와 서울의료원, 서울북부병원 등 의료 시설 접근도 우수해 단지 가까이에서는 ‘원스톱 라이프’를 쉽게 경험할 수 있다.
아파트와 함께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비주택으로서, 이번 10.15 부동산 대책 규제에서 벗어나 LTV 70% 종전 규제 적용을 받는다.
현관 중문, 전실 시스템 에어컨, 하이브리드 쿡탑,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빌트인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무상 옵션이 제공되고 계약금 5%,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까지 갖춘 만큼 아파트의 대체재를 통해 서울 입성을 생각하는 이들에겐 제격일 수밖에 없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중랑구 중화동 일원(동일로지하차도사거리)에 있다.
▶ 아파트 대체제 오피스텔도 대출 종전 규제 적용, 서울 입성 위해 적극 노려볼 만해
최고 19.9대 1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던 HDC현대산업개발 시공의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가 정당계약 일정을 마치고, 11월 2일(일) 예비당첨자들을 대상으로 동호수 추첨 및 계약을 진행한다.
최근 인건비, 건설공사비가 아파트 분양가 상승을 부추기면서 수요자 사이에선 ‘하루라도 빨리 사는 게 낫다’라는 인식마저 퍼지고 있는 만큼 정당계약에 이어 예비당첨자 계약 역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의 예비당첨자 동호수 추첨 및 계약은 정당계약에서 발생한 부적격 당첨자 및 잔여물량을 대상으로 견본주택 내에서 실시된다. 입장 인원은 추첨자 본인 외 1인까지 입장할 수 있다.
견본주택 입장 시간은 주택형 타입별로 각각 다르며 전용면적 84㎡A의 경우 입장시간은 9시 20분이며, 추첨시간은 9시 30분이다. 84㎡B는 입장이 10시 50분, 추첨이 11시다. 84㎡C는 입장 12시 50분, 추첨 13시다. 84㎡D와 E는 입장 14시 20분, 추첨 14시 30분이다.
각 해당 타입의 특별공급 추첨 후 일반공급 추첨 순으로 진행되며, 계약은 동호수 추첨 후 즉시 이뤄진다.
현재, 서울 전 지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은 10.15 부동산 대책(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에 따라 규제 지역으로 지정, 10월 16일부터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 단지는 분양권 전매제한 3년, 중도금대출 40%가 적용된다.
여기에 잔금대출 전환 시 대출 한도가 15억원 이하는 6억원, 15억원 초과~25억 원 이하는 4억원, 25억원 초과는 2억원으로 제한된다.
반면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는 종전 규제를 그대로 적용받는 ‘막차 단지’다.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전인 9월 19일에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가 승인됐으므로, 분양권 전매제한은 기존과 동일하게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이며, 분양권 기 소유자(당첨자 및 분양권 매수자)는 1회에 한 해 전매가 가능하다.
집단대출, 중도금대출, 잔금대출도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에 입주자 모집공고가 승인됨에 따라 기존 규정이 그대로 적용되면서, 앞으로 분양될 신규 단지들 대비 대출 여건 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했다.
이에 따라, 현재 서울에 내 집 마련을 염두에 둔 이들에겐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가 시기적절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짓는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옛 이마트 상봉점 부지에 지하 7층~지상 28층 규모로 아파트(전용면적 84㎡ 254가구)와 오피스텔(전용면적 84㎡ 189실)이 함께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다.
이 단지는 상봉역과 망우역을 통해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 GTX-B노선(예정)까지 총 5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구청, 논현, 고속터미널 등 강남권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경의중앙선을 통해 용산, 홍대입구, 왕십리, 일산으로 오갈 수 있고 경춘선을 이용하면 춘천까지 바로 이동도 가능하다. 면목선 경전철(예정)이 추진 중이고 향후 GTX-B노선(예정)까지 개통되면 용산, 여의도를 넘어 송도국제도시까지 이동할 수 있고 각 GTX 노선으로 환승해 주요 지역 간 이동도 이전보다 더 빠르게 오갈 수 있게 된다.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북부간선도로를 통해 의정부, 구리 등 경기 북부권으로도 쉽게 오고 갈 수 있으며, 단지 인근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료되면 강남권으로의 통행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는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시설과 엔터식스, CGV 등 문화 시설이 밀집해 있다. 관공서와 서울의료원, 서울북부병원 등 의료 시설 접근도 우수해 단지 가까이에서는 ‘원스톱 라이프’를 쉽게 경험할 수 있다.
아파트와 함께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비주택으로서, 이번 10.15 부동산 대책 규제에서 벗어나 LTV 70% 종전 규제 적용을 받는다.
현관 중문, 전실 시스템 에어컨, 하이브리드 쿡탑,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빌트인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무상 옵션이 제공되고 계약금 5%,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까지 갖춘 만큼 아파트의 대체재를 통해 서울 입성을 생각하는 이들에겐 제격일 수밖에 없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중랑구 중화동 일원(동일로지하차도사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