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토)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무순위 계약, 서울 입성 기회는 바로 지금
언론기사2025.11.21
▶ 분양가 상승, 공급난 속… ‘서울 집값 우상향’ 공식 여전

▶ 지금이 서울 입성 위한 ‘결단’ 내릴 가장 적절한 타이밍



서울 중랑구 옛 이마트 상봉점 부지에 들어서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가 무순위 계약이 22일(토) 진행된다. 정부의 잦은 부동산 정책 발표로 혼란스러운 시장 상황 속에서 과연 지금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지 의견이 분분하다. 불안과 고민이 깊어지는 이 시점에 부동산 전문가들은 단호하게 말한다. 지금이 바로, 가장 현명하고 저렴하게 서울에서 내 집 마련에 나설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이다.

그 첫 번째 이유는 ‘분양가’다. 10월 기준으로 전국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격은 사상 처음으로 ㎡당 2천만원을 넘어섰다. 전월 대비 2.47%, 작년 동월 대비 5.09%라는 놀라운 상승률이다. 수도권 전체 평균 역시 ㎡당 914만3천원으로 전월 대비 4.89%, 작년 동월 대비 3.80% 각각 뛰었으며, 서울의 경우 ㎡당 평균 분양가는 전월 대비 3.25% 오른 1천422만6천원으로 조사됐다. 이를 3.3㎡당으로 환산하면 약 4천703만원에 달하는 수치다.

이처럼 매월 시간이 지날수록 분양가격이 끊임없이 오르고 있다는 것은 명백한 현실이다. 단순한 물가 상승률은 물론, 어쩌면 대부분 직장인의 연봉 상승률마저 뛰어넘는 속도다.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바로 이 지점에서 중요한 역설을 마주한다. 지금의 분양가격이 ‘가장 저렴한 가격’이며, 바로 ‘지금의 시기’가 내 집 마련에 나서기 가장 좋은, 유일한 최적의 타이밍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지금의 분양가격이 앞으로 가장 저렴한 가격일 수 있다는 점에서, 계약을 미루는 것은 곧 더 높은 비용을 감수해야 하는 선택이 될 수 있다.

두 번째 이유는 서울의 신규 공급 희소성이다. 서울의 주택 공급은 앞으로도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서울의 신규 주택은 대부분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하지만 정비사업은 수년에서 수십 년이 걸리며, 최근 자잿값과 인건비 상승, 건설 현장의 공사 중단 여파 등을 감안하면 그 기간은 늘어날 수도 있다.

실제 서울의 일반공급 물량은 2019년 이후 단 한 번도 1만 가구를 넘지 못했고, 올해 1~10월 기준 일반공급 물량조차 1,670가구에 그친 상황이다. 당장 올해 연내 분양을 계획하고 있던 노량진8구역, 서울문래진주재건축, 강북3재정비사업의 단지들은 일제히 내년 상반기로 분양 일정 조율에 나선 상태다.

일각에서 기존 아파트 매매를 대안으로 제시하지만, 이는 곧 새 아파트에서 누릴 수 있는 미래 가치와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는 길이기도 하다. 새로운 건축 기술과 설계, 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 신축 아파트만의 프리미엄은 갈수록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의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점은 인정해야 한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대출 문턱은 높아졌고,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감은 어느 때보다 큰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거시적인 관점에서 서울 집값이 ‘우상향’해 왔다는 시장의 기본적인 공식은 여전히 유효하다. 일시적인 조정기를 거치더라도, 주택 수요가 높은 서울의 부동산 가치는 장기적으로 상승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다수 전문가의 분석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서초나 마포, 종로구의 신규 분양 단지도 과거엔 비싸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그때라도 잡을 걸 후회하는 소리가 파다하다”라면서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역시 지금 망설이면 그때라도 계약할 걸 하는 뼈아픈 후회로 돌아올 수 있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부동산은 타이밍 싸움이자 용기의 영역이다”라고 조언했다.

다만,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의 경우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이 함께 구성된 주거복합단지고, 오피스텔은 LTV 70%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 데다가, 실거주 의무나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에서도 제외인 만큼 대안으로 오피스텔을 노려보는 것도 좋다.

오피스텔의 분양가격은 7억원대부터 시작해 비슷한 시기 수도권에서 분양된 동일면적의 오피스텔보다 합리적이다. 현관 중문, 전실 시스템 에어컨, 하이브리드 쿡탑,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빌트인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옵션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까지 갖췄다.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가 지닌 입지적인 장점도 고려해 볼 대상이다. 이 단지는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가 지나는 상봉역과 망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GTX-B노선과 복합환승센터까지 예정돼 있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쉽다. 동부·북부간선도로, 수도권 외곽순환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에서 도보로 코스트코, 홈플러스, 엔터식스 등 대형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중랑아트센터, 구립도서관, 문화체육관 등 다양한 시설도 인근에 들어서 있다.

규제와 공급 부족으로 희소가치가 나날이 높아지는 서울 새 아파트 중에서도, 압도적 입지와 미래 가치까지 확보한 이 단지의 계약은 놓쳐서는 안 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의 아파트 무순위 청약 및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에 관련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견본주택을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중랑구 동일로지하차도사거리 일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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